소개
산업 제어에서 웹과 제품, 개발 시스템까지.
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오래된 시스템을 현대화하며, 다음 작업에서도 쓸 수 있는 부분은 분리해 다듬습니다.
특정 프레임워크 자체보다 시스템을 오래 이해하고 고칠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데 관심이 있습니다. 문제와 책임을 나누고, 구현한 내용을 테스트와 운영으로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해왔습니다.
GitHub에서 작업 보기작업 원칙
- 제약부터 확인합니다.
- 필요한 만큼만 경계를 나누고, 코드로 검증합니다.
- 검증하지 않은 상태를 완료로 취급하지 않습니다.
경험과 흐름
지금의 작업 방식은 이전 경험 위에 쌓였습니다.
- 01산업 제어
정확한 상태를 읽어야 다음 동작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.
LabVIEW · 센서 · 제어 - 02웹 애플리케이션 개발
물리적 신호를 다루던 경험을 사람이 사용하는 웹 서비스의 흐름으로 옮겼습니다.
React · Spring · 백엔드 - 03레거시 전환
오래된 코드도 경계를 나누면 한 부분씩 안전하게 바꿀 수 있었습니다.
Gnuboard · MySQL · 인코딩 · 파일 - 04엔터프라이즈 시스템
파서와 업무 절차를 다루며 조직의 제약이 코드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배웠습니다.
eGov · Excel parser · Oracle - 05제품과 재사용 자산
반복되는 문제를 제품과 재사용 가능한 라이브러리로 분리했습니다.
PhotoGram · grid-masonry · CharaWeave - 06AI 활용 개발 시스템
런타임과 개발 제어 계층을 나누며 관계와 소유권을 명확히 했습니다.
Workspace Ops · PaaS · History